교회소개


말씀과 기도로 더욱 성장하는 교회 | 평산교회 입니다.

환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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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평산교회 담임목사
김기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요즘, 행복도 웃음도 삶의 의미도 잃은 채 살아가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를 돈에서, 인간관계에서, 목적의 성취에서 찾아보려고 하지만, 이 또한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인생의 궁극적인 만족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융(Carl Gustav Jung)’이라는 심리학자가 주장한 것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의 내면에는 ‘집단 무의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 무의식’의 차원을 넘어서,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타고나는 ‘선천적(先天的) 무의식’, 인간이라면 다 가지고 있는
‘보편적(普遍的) 무의식’이 ‘집단 무의식’입니다.
모든 사람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집단 무의식’의 대표적인 예가 ‘신(神)을 찾으려는 욕구’입니다.
어느 나라든, 어느 문명이든 신화가 다 있습니다. 또, 아마존 밀림 속의 부족도, 아프리카 오지의 부족도, 문명화된
최첨단의 도시에도, 사람이라면 저마다 신을 찾고 있고,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인간들 속에 내재되어 있는 ‘신을 찾으려는 욕구’입니다.

왜 인간은 신을 갈망할 수밖에 없을까요? 인간이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육신이 전부가 아니라, 육신 안에, 우리 존재의 근본인 ‘영(靈)’을 담고 있는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그런데 육신의 배고픔은 음식으로 채워지지만, 영적인 목마름은 영의 근본이고, 존재의 근본인 신(神)을 만나야 채워집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신을 찾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의 배고픔은 참 신, 생명의 신, 진리의 신을 만나야 궁극적으로 채워집니다.
악한 신, 귀신은 사람을 괴롭게만 할 뿐입니다.

인간이 만나야할 참 신, 진리의 신, 생명과 구원의 신이 바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입니다.
우리 영의 가장 큰 만족은 바로, 하나님을 만날 때 채워집니다.

늘 신바람 나는 삶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신바람을 영적으로 풀자면, ‘성령(聖靈)의 바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평산교회 성도님들을 보면, 성령의 생기를 만나니, 얼굴이 펴집니다. 몸도 마음도 영혼도 치료를 받습니다.
내가 살아나니, 주변을 살립니다. 성령으로 생기를 얻어 가정을 살리고, 이웃을 살리고, 교회가 행복해집니다.

그런데, 우리를 살리는 성령의 바람은 어떻게 불어옵니까?
진리의 말씀이 깨달아질 때에, 성령의 바람이 일어납니다.
기도로 성령의 역사하심이 체험될 때에, 성령의 바람이 일어납니다.
예배에 감격이 있을 때에, 성령의 바람이 일어납니다.

평산교회는 진리의 말씀이 살아 있고, 기도의 능력이 나타나고, 예배에 감격이 있는 교회입니다.
평산교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영혼이 살아나고, 질병이 치료받고, 가정이 살아나고,
삶에 구원의 문이 열리고, 교회가 생기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를 통하여 일어나는 은혜가 이웃을 덮고, 대구를 덮고, 나라와 민족도 살려 낼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어, 당신도 살리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넘치고 성령의 생기가 불어 이는 평산교회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