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산교회 주제 말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사 55:7)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4:31-32)
▪주제 찬양 : (복음성가)가서 제자삼으라(갈릴리 마을 그 숲속에서)
주제 해설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은 아담의 죄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께 크고 작은 죄를 지은 의롭지 못한 죄인들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롬 6:23)입니다.
이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의 피 공로로 하나님께 죄 용서를 받았습니다.
교회는 이와 같이 ‘용서받은 죄인들의 공동체’ 입니다.
용서를 통해 새 생명을 얻은 존재들인 우리가 서로서로 용서할 때 그곳으로부터 천국이 시작됩니다.
교회에 죄에 대한 용서가 없을 때 교회는 차가운 율법주의와 자기 의에 매몰된 집단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다움’의 회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용서는 사랑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교회다움’의 시작입니다.
올해 우리 교회표어는 우리 교단의 표어와 맥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용서하는 너그러움 가운데 훈훈한 세상을만들어나갔으면 합니다.
실천지침
1) 평신도 제자화의 활성화를 위해 매달 셋째 주일오후예배는 구역예배로 드리며, 구역 인도자는 구역장이나 권찰 가운데 인도한다.
2) 주중 제자훈련을 통해 제자도를 배운다.
3) 주중 성경공부반을 개설한다.
4) 연중 성경 1독을 권장한다.